삼척 동해 해변에서 ‘별빛이 내리는 요가’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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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와 바다멍 즐기며 힐링 인기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7월 6일(토) 삼척해수욕장과 7일(일) 동해 추암해수욕장에서 ‘별빛이 내리는 요가’ 프로그램을 성료하였다.

삼척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고운 모래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며, 추암해변은 촛대바위 등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대표 해돋이 명소이다. 이번 별빛이 내리는 요가는 장마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야간의 바닷바람과 아침 이슬비를 맞으며 강원 청정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동해안의 대표 명소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요가와 명상을 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운영된 ‘나만의 인생 샷 요가 프로필 사진찍기’ 부대행사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해 ‘별빛이 내리는 요가’ 프로그램은 삼척·동해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으나, 내년엔 더욱 특화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강원방송=이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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